글로벌
日 의약품무역 3,500억엔 수입초과
전년 대비 수출에서는 금액은 아직 적지만 비타민제제가 50% 가까운 신장을 한 것을 비롯하여 의약품 중 ‘반창고’ 등이 약40%, 항생물질이 약30%의 신장을 보였다.
한편, 수입에서는 비타민류, 항생물질 등이 증가했지만 그 중에서도 항생물질제제가 약 30%, 비타민류가 25%, 식물알카로이드가 23%로 높은 신장률을 나타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수출액이 가장 많았던 품목은 항생물질로 555억500만엔(6.2% 감소)이었으며, 다음으로는 반창고 등 의료용품이 188억4,500억엔(18.2% 증가), 비타민류 181억1,900만엔(35.5% 감소) 순이었다.
이밖에 항생물질제제 168억300만엔(27.9% 증가), 혈청·백신 등 123억7,600만엔(9% 감소), 식물알카로이드류 118억9,400만엔(31.7% 감소) 등이었다.
지역별 수출액은 북아메리카가 가장 많은 1,865억9,000만엔(6.7% 증가)이며, 서유럽 1,048억4,300만엔(1.5% 증가)으로 두 지역의 수출액 합계가 전체의 80%를 차지했다.
또, 국가별로는 미국 1,858억2,400만엔, 독일 169억1,3000만엔, 프랑스 162억6,000만엔, 한국 157억8,100만엔, 벨기에 138억5,800만엔, 아일랜드 131억6,100만엔, 네델란드 129억4,400만엔, 중국 121억7,400만엔 등 이들 8개국의 수출액이 전체의 3분의 2에 달했다.
한편, 수입액이 가장 많았던 품목은 혈청·백신 등으로 956억8,300만엔()13.7% 감소)이 수입됐으며, 다음으로는 호르몬제제 937억8,700만엔(4.3% 증가)이었다.
이밖에 항생물질 665억9,200만엔(2.4% 증가), 의료용품 575억800만엔(16% 감소), 항생물질제제 320억500만엔(27.7% 증가), 비타민류 166억4,500만엔(25.2% 증가) 등의 순이었다.
그중 가장 신장률이 높았던 품목은 항생물질제제였으며, 비타민류 중에서는 비타민C가 전년에 2배 가까운 신장세를 보였다.
지역별 수입액을 살펴보면 서유럽 5,006억2,300만엔(9.3% 증가), 북아메리카 1,271억9,900만엔(1.9% 감소)으로 이들 두 지역의 수입액이 전체의 90%에 달하고 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가장 많은 1,229억2,000만엔이며, 이어 영국 1,016억3,500만엔, 독일 907억엔, 스위스 729억3,200만엔, 이탈리아 433억3,900만엔 등으로 이들 5개국의 수입액이 전체의 60%를 차지했다.
최선례
2004.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