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日 도매, 생활습관병약 덕분에 매출 증가
주식을 상장하고 있는 일본 의약품도매의 매출 상위 4社의 2006년 3월기 중간결산이 발표됐다.
상위 4社는 舊메디세오HD, 스즈켄, 알프렉사HD, 도호약품 등 도매각사는 합병 등의 영향으로 그룹화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4社의 합계실적은 매출 2조5,424억8,800만엔으로, 전년대비 11.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82억6,300만엔으로 12.3% 증가했다.
또, 경상이익은 342억7,000만엔으로 10.6% 증가, 당기순이익도 194억1,100억엔으로 16.8% 증가했다.
생활습관병치료제의 판매증가 등을 배경으로 시장이 신장하여 수익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2004년 4월 약가개정 직후에 의약품 가격붕괴가 발생한 것을 거울삼아 적절한 판매가격에서 거래를 진행한 결과, 가격하락폭을 줄일 수 있었던 것도 실적향상에 기여했다.
또, 비용삭감을 통해 판관비를 축소시켜 가격하락의 영향을 흡수할 수 있었다.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일본 도매 상위4社의 2006년3월기 중간결산
(단위:백만엔, %)
회사명
매출(신장률)
영업이익(신장률)
매출총이익(이익률)
판관비(판관비율)
舊메디세오HD
850,974(4.4)
5,214(-14.0)
67,934(8.0)
62,719(7.4)
스즈켄
682,755(9.7)
6,964(53.9)
67,384(9.9)
60,419(8.9)
알프렉사HD
667,726(17.6)
4,239(18.4)
52,484(7.8)
48,245(7.2)
도호약품
341,033(24.6)
1,846(-11.8)
23,938(7.0)
22,092(6.5)
합계
2,542,488(11.6)
18,263(12.3)
211,740(8.3)
193,475(7.6)
최선례
2005.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