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日 MR '베스트3' 다케다·화이자·아스텔라스
일본 제약사 MR 베스트3는 다케다·화이자·아스텔라스로 밝혀졌다.
일본 모스인스티튜드社가 지난해 11월경 100상 이상의 병원근무의 5,300명을 대상으로 MR에 대한 평가를 조사했다.
이에 따르면 MR의 방문밀도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화이자가 1위를 차지했으며, 아스텔라스제약이 다케다를 제치고 2위, 이어 다케다, 노바티스, 반유 등의 순이었다.
이외에도 합병전 10위였던 다이니폰스미토모가 9위로 올라섰으며, 글락소 스미스클라인, 아스트라제네카도 순위 상승했다.
방문밀도 조사결과, 대형합병기업 및 외자계의 MR활동량이 높아져가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한편, 의사가 면담하고 싶은 MR에서는 1위 다케다, 2위 화이자, 3위 아스텔라스 순.
이들 제약은 각진료과별 순위에서도 상위 5社안에 들어, 활동량, 의사들의 평가면에서 높은 성적을 나타내는 등 베스트 3로 평가됐다.
이번 결과에 대해 모스인스티튜드는 '제약회사의 합병은 연구개발력 측면에서 시너지효과를 발휘하는 경우가 많지만, 영업력에 미치는 효과도 크다'고 언급했다.
최선례
200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