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日 약대생 취직희망 1순위 제약 '다케다'
다케다선호제약이 지난해에 이어 일본 약대생이 가장 선호하는 제약사 1순위로 꼽혔다.
일본 아포플러스스테이션이 최근 조사한 '약학생 취직활동 의식조사'에 따르면 취직하고 싶은 제약사로 다케다를 가장 많이 지목했으며, 이어 화이자, 아스텔라스 등의 순으로 선호도가 높았다.
이밖에는 다이이치산쿄, 로토제약, 시오노기제약, 츠무라, 일본전약공업,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아포플러스스테이션은 '기업규모보다는 상업적인 인지도가 약대생들의 기업선택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분석하고 있다.
한편 약대생들의 업종별 인기도는 병원약사가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는 제약사, 조제약국, 대학원 진학, 민간연구소, CRO(의약품개발업무수탁기관), 일반기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 취직활동시 가장 중시하는 조건으로는 '사원의 분위기'를 꼽았으며, '전공을 살릴 수 있는지' '경영의 안정성' 등을 고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선례
2006.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