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日, 2006년 전문약시장 -0.6% 성장
IMS재팬의 집계에 따르면 일본의 2006년 전문약시장은 약가기준 7조6969억엔으로, 전년대비 0.6% 마이너스 성장했다.
지난해 4월 6.7%의 약가인하의 영향으로 분석되고 있다.
제약회사의 매출액 순위는 다케다 약6,140억엔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아스텔라스, 화이자, 쥬가이, 노바티스파마, 에자이, 산쿄, 다이이치, 다이니폰스미토모,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또 제품별로는 다케다의 '블로프레스'가 약1,390억엔으로 전년대비 5.9% 성장하여 1위를 했으며, 노바스크 약1,321억엔, 디오반 약 1,130억엔, 리피톨 1,060억엔, 에포진 789억엔 등의 순으로 상위를 차지했다.
대형병원·개업의는 모두 전년대비 각각 2.3%, 3.8% 감소했지만, 약국 등은 4.6% 증가하여 의약분업의 확산을 증명했다.
한편 상위10개 약효군의 점유율은 전년대비 0.8% 상승, 전체의 44.5%를 차지했다. 1위 약효군인 레닌안지온텐신계제품은 기존제품의 성장과 산쿄의 신제품 '올메텍' 등이 기여한 것으로 파악된다.
또 항종양제는 다이호약품공업의 '티에스원', 노바티스의 '글리벡'이 두 자리수의 성장을 했다. 당뇨병치료제는 다케다의 '악토스'의 신장세가 두드러졌다.
2006년 전문약매출 상위제약
(단위:백만엔, 전년대비 %)
제약회사
약가기준매출
전년대비
1
다케다
613,982
3.0
2
아스텔라스
556,289
27.2
3
화이자
331,404
0.8
4
쥬가이
325,413
-10.1
5
노바티스파마
305,100
0.0
6
에자이
365,935
2.1
7
산쿄
257,927
-2.7
8
다이이치
254,771
-3.0
9
다이니폰스미토모
232,230
191.6
10
글락소스미스클라인
215,977
7.7
최선례
2007.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