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日, 2/4분기 전문약 매출 4.8% 증가
IMS재팬이 최근 발표한 2007년 4분의 2분기(4월∼6월) 전문약시장의 총매출은 4.8% 증가한 1조9,993억엔으로 집계됐다.
의약분업 확산에 의해 조제시장을 중심으로 매출이 신장한 결과로 파악된다.
총매출의 내역은 병원시장이 8,098억엔(1.4% 증가), 개업의시장 5,210억엔(4.1% 증가), 조제 등의 기타시장이 6,685억엔(9.9%증가) 등 의약분업의 확산으로 조제시장이 순조로운 성장을 하는 반면 병원시장은 낮은 성장에 그쳤다.
한편 매출 1위 품목은 안지온텐신Ⅱ수용체 길항제(ARB) '블로푸레스'로서 11.7% 증가한 374억1,200만엔의 매출을 올렸다.
2위 제품은 '노바스크'로 5.7% 증가한 339억9,800만엔, 3위가 '디오반' 16.5% 증가한 324억9,600만엔, 4위가 '리피토' 4.5% 증가한 270억2,200만엔' 5위가 '에포진' 3.5% 증가한 200억5,100만엔 등이다.
상위4품목은 대형제품의 기본이 되는 연간 1,000억엔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 구강내용해정을 추가한 Ca길항제 '암로딘'이 4분의 1분기에 이어 매출상위 10위권을 유지한 한편, 알츠하이머형 치매치료제 '아리셉트'는 처음으로 10위안에 들었다.
매출을 약효별로 보면 1위 레닌 안지오텐신계 작용제가 13.8% 성장한 1,383억500만엔, 2위가 전신성항균제로 3.6% 감소한 1116억9,000엔, 3위가 제산제 및 위궤양치료제 3.4% 증가한 1,051억3,300만엔, 4위가 항종양제 9.2% 증가한 1,037억6,400만엔, 5위가 지질조정제 및 동맥경화제 8.8% 증가한 947억3,500만엔 등으로 전신성항균제만이 유일하게 마이너스 성장을 했다.
최선례
2007.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