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日, 지난해 전문약시장 8조엔 넘어서
전년대비 4.6% 증가 약8조479억엔
일본IMS는 지난해 일본의 전문약시장이 전년대비 4.6% 증가한 약8조479억엔으로 8조엔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약가인하가 있었던 2006년 0.6% 감소했던 전문약시장이 2007년 증가로 전환한 것.
약효별로는 10위권내 순위는 전년과 변함이 없다. 1위의 레닌 안지오텐신작용약은 5,452억엔으로 10% 증가했는데, 특히 '블로푸레스' '디오반' '미카르디스' '올메텍' 등이 크게 신장했다.
2위이하는 △전신성항균제 4,497억엔(3.5% 감소), △제산제·궤양치료제 4,221억엔(3.5% 증가), △항종양제 4,128억엔(9.4% 증가), △간질조정제 및 동맥경화제 3,721억엔(4.8% 증가), △Ca길항제 3,548억엔(2.3% 증가), △당뇨병치료제 2,901억엔(8% 증가), △항혈전증약 2,739억엔98.5% 증가), △향정신약 2,451억엔(6.3% 증가), △천식 및 COPD치료제 2,329억엔(4.4% 증가) 등이다. 상위약효군중 전신성항균제만이 유일하게 감소했다.
의료기관별로는 '병원'이 약3조2,237억엔으로 1.3% 증가했고, '개업의'는 약2조1,204억엔으로 2.7% 증가했으며, '약국 등'은 약2조7,038억엔으로 전년대비 10.3% 증가했다.
제품별 상위 3품목은 '블로푸레스' '노바스크' '디오반' 순으로 나타났으며, 매출액 1천억엔이 넘는 제품은 4품목이었다.
기업별로는 '다케다' '아스텔라스' '다이이치산쿄' '화이자' '쥬가이'가 상위 톱5를 기록했다.
(단위: 백만엔, 전년대비 %)
제품명
매출액
전년대비
블로프레스
150,395
8.2
노바스크
134,908
2.1
디오반
127,614
12.9
리피토
109,541
3.3
에포진
78,799
-0.2
모라스
77,397
11.8
류푸린
72,479
4.1
아리셉트
72,248
26.6
암로딘
72,136
11.1
메바로친
69,855
-10.3
2007년 일본 전문약 매출 상위 10품목
최선례
2008.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