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해림후코이단 측은 11월21일 오전 교통문화선교협의회 사무실에서 ‘암환자 지원을 위한 희망 발걸음’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교통문화선교협의회가 주관하고 해림후코이단이 후원하는 ‘희망 발걸음’은 형편이 넉넉하지 않은 암환자들에게 해림후코이단이 생산한 고품질 후코이단 제품을 무료로 증정하는 기부사업. 웹사이트를 통해 후코이단이 필요한 암환자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해당 사연에 공감한 일반 시민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달아주면 메시지 하나당 1걸음씩이 적립되어 2,160걸음마다 암 환자에게 4병의 후코이단이 지원되는 형식이다.
교통문화선교협의회 류중현 사무총장은 “삶의 가장 어려운 순간에 함께 걸어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용기를 얻게 된다”며 “이번에 진행하는 ‘희망 발걸음’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암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해림후코이단 이정식 사장은 “나 스스로가 암 환자로서 암을 관리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암 환자들의 외로움과 좌절감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며 “이번 후원사업을 통해 형편이 넉넉하지 못한 암 환자들에게 우리가 직접 생산한 후코이단이 전달될 수 있다면 큰 보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희망 발걸음은 12월 1일부터 웹사이트 www.lovestep.or.kr을 통해 누구든 동참할 수 있다.
한편, 사단법인 교통문화선교협의회는 1985년 서울지하철 전 구간 완전개통 당시 서울지하철공사 요청으로 진행된 제1회 조찬기도회가 기점이 되어 설립된 봉사 및 선교단체. 건전한 지하철 교통문화의 정립과 사회화합, 지하철역을 근거로 한 다양한 생활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30여년 이상 꾸준히 활동해오고 있다.
해림후코이단은 2005년 해양수산부, 전라남도, 완도군 등 3개 정부기관의 공동프로젝트를 통해 설립된 후코이단 전문기업으로 100% 국내산 미역귀를 활용해 고품질의 후코이단을 생산하고 있으며, 높은 황산기 함량과 알코올 프리 추출기술 등으로 호평받고 있다. 최근에는 앞선 추출기술을 인정받아 중국에 기술수출도 진행하는 등 국내외 후코이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살은 빼도 근육은 지켜라”…초고령사회, 근감소 치료 경쟁 시작 |
| 2 | [식이요법] 오늘의 식습관이 미래의 근육 결정 …단백질 섭취 중요 |
| 3 | [약업분석] HLB그룹 종속기업 70% 적자…30여곳 손실 |
| 4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②알테오젠 |
| 5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총차입금의존도 코스피 23.53%·코스닥 21.04% |
| 6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이자비용 코스피 94억원·코스닥 27억원 |
| 7 | [약업분석]HLB그룹 지난해 매출 6750억·영업익 -1943억·순익 -3841억 기록 |
| 8 | 메지온 “ ADPKD 치료제 임상,진행 중 전임상 종료후 2상 시작 가능” |
| 9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총차입금 코스피 2895억원·코스닥 640억원 |
| 10 | 유통협회, '이지메디컴' 정조준…병원도매 합류로 대웅 압박 전면전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해림후코이단 측은 11월21일 오전 교통문화선교협의회 사무실에서 ‘암환자 지원을 위한 희망 발걸음’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교통문화선교협의회가 주관하고 해림후코이단이 후원하는 ‘희망 발걸음’은 형편이 넉넉하지 않은 암환자들에게 해림후코이단이 생산한 고품질 후코이단 제품을 무료로 증정하는 기부사업. 웹사이트를 통해 후코이단이 필요한 암환자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해당 사연에 공감한 일반 시민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달아주면 메시지 하나당 1걸음씩이 적립되어 2,160걸음마다 암 환자에게 4병의 후코이단이 지원되는 형식이다.
교통문화선교협의회 류중현 사무총장은 “삶의 가장 어려운 순간에 함께 걸어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용기를 얻게 된다”며 “이번에 진행하는 ‘희망 발걸음’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암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해림후코이단 이정식 사장은 “나 스스로가 암 환자로서 암을 관리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암 환자들의 외로움과 좌절감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며 “이번 후원사업을 통해 형편이 넉넉하지 못한 암 환자들에게 우리가 직접 생산한 후코이단이 전달될 수 있다면 큰 보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희망 발걸음은 12월 1일부터 웹사이트 www.lovestep.or.kr을 통해 누구든 동참할 수 있다.
한편, 사단법인 교통문화선교협의회는 1985년 서울지하철 전 구간 완전개통 당시 서울지하철공사 요청으로 진행된 제1회 조찬기도회가 기점이 되어 설립된 봉사 및 선교단체. 건전한 지하철 교통문화의 정립과 사회화합, 지하철역을 근거로 한 다양한 생활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30여년 이상 꾸준히 활동해오고 있다.
해림후코이단은 2005년 해양수산부, 전라남도, 완도군 등 3개 정부기관의 공동프로젝트를 통해 설립된 후코이단 전문기업으로 100% 국내산 미역귀를 활용해 고품질의 후코이단을 생산하고 있으며, 높은 황산기 함량과 알코올 프리 추출기술 등으로 호평받고 있다. 최근에는 앞선 추출기술을 인정받아 중국에 기술수출도 진행하는 등 국내외 후코이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