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판매 1위 뷰티디바이스 브랜드 ‘야만’,국내 진출 본격화
엠엔과 업무협약...국내 뷰티 디바이스 시장 활로 개척
입력 2017.09.20 10:06 수정 2017.09.2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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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규모 뷰티디바이스기업 ‘야만(YA-MAN)’이 국내 뷰티디바이스 시장 개척에 나선다.

 

야만은 이달 국내 생활가전 제품 전문기업 ㈜엠엔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내달 한국 공식 론칭을 시작으로 뷰티디바이스 시장에 도전장을 낼 계획이다.

야만은 일본 최초 체지방계 발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특허기술 143개, 지적재산권 478개를 보유한 일본 최대 뷰티디바이스 기업이다. 연 매출 2,044억원(2017년 기준)을 기록하며 일본 뷰티디바이스 시장 내 높은 입지를 확보하고 있으며 중국, 홍콩, 대만 등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야만은 특허받은 독자기술인 ‘RF 리프트 테크놀로지’를 탑재한 ‘RF 보떼 시리즈’를 통해 현재까지 디바이스 누적판매 70만대, 누적매출 약 2,800억을 달성했다.  RF 리프트 테크놀로지는 기존 고주파 기기의 단점을 보완해 피부의 넓은 면적에 균일하고 빠르게 온감을 전달하는 기술이다.

야만은 한국파트너사 엠엔과 손잡고 고주파 페이스에이징케어 제품에서 헤드스파, 바디슬리밍마사지기 등 다양한 프리미엄 디바이스 제품을 선보이며 한국 시장에서 활로를 개척한다는 계획이다.

엠엔 관계자는 “ 야만과 업무협약을 통해 뷰티디바이스 시장까지 사업영역을 대폭 확장할 계획”이라며 “한국 소비자들에게 차원 높은 제품을 선보이고, 뷰티 디바이스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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