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해림후코이단은 싱싱 프로젝트 도입을 위해 완도공장에 S&S(Small&Speedy)생산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하고, 생산 매뉴얼 역시 소량다품종 제조가 가능하도록 근본적으로 개편하는 작업을 완료했다. 소비자가 언제 주문하든 제조한지 100일 이내의 가장 신선한 제품을 받아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셈.
특히 원료성 후코이단을 미리 만들어 놓았다가 물에 녹여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고, 미역귀 원물 상태에서 곧바로 완제품을 만들기 때문에 가장 신선한 상태의 제품을 공급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해림후코이단 측은 “S&S(Small&Speedy)생산시스템 도입을 통해 미역귀 원물상태에서 최종 제품까지 단기간에 끝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제품의 신선도를 최상으로 유지하고 다양한 소비자 요구에 부응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해림의 강력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림후코이단은 주력제품인 후코아셀 트리플에이스, 후코이단 듀오, 후코이단 오리지널 3개 제품을 시작으로 ‘100일의 약속 싱싱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후코이단은 미역, 다시마 등 갈조류에 함유된 생리활성 물질로 암세포를 자살로 유도하는 아포토시스(Apoptosis;세포자멸) 유도기능이 발견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2005년 해양수산부, 전라남도, 완도군의 공동 국가지원사업을 통해 후코이단 전문기업 해림후코이단이 설립되는 등 등 세계 후코이단 시장에서 활발히 경쟁하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에이비엘바이오 'ABL001' 쇼크?…“핵심은 그랩바디 플랫폼” |
| 2 | 메지온, FDA 공식 의견 제출...폰탄치료제 ‘JURVIGO’ 승인 가속 |
| 3 | 에이비엘바이오-컴퍼스, 담도암 2차 ‘토베시미그’ 2/3상 '무진행생존기간 개선' 확인 |
| 4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자기자본이익률 코스피 0.30%·코스닥 -2.57% |
| 5 | 네이처셀,미국FDA 승인 알츠하이머병 임상 2b상 본격 개시 |
| 6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지배지분순이익 코스피 834억원·코스닥 72억원 |
| 7 | “간의 벽 깨졌다” 올릭스 2.0, 비만·CNS siRNA 신약개발 드라이브 |
| 8 | “조건부 허가 아니다” 큐로셀 CAR-T ‘림카토주’ 3상 없이 정식 허가된 이유 |
| 9 | OLSS 서밋 2026, K-바이오 글로벌 도약의 산실로… 글로벌 창업 허브 향한 퀀텀 점프 |
| 10 | 경구 GLP-1 시장 개막…노보 ‘선점’, 릴리 ‘추격’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해림후코이단은 싱싱 프로젝트 도입을 위해 완도공장에 S&S(Small&Speedy)생산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하고, 생산 매뉴얼 역시 소량다품종 제조가 가능하도록 근본적으로 개편하는 작업을 완료했다. 소비자가 언제 주문하든 제조한지 100일 이내의 가장 신선한 제품을 받아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셈.
특히 원료성 후코이단을 미리 만들어 놓았다가 물에 녹여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고, 미역귀 원물 상태에서 곧바로 완제품을 만들기 때문에 가장 신선한 상태의 제품을 공급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해림후코이단 측은 “S&S(Small&Speedy)생산시스템 도입을 통해 미역귀 원물상태에서 최종 제품까지 단기간에 끝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제품의 신선도를 최상으로 유지하고 다양한 소비자 요구에 부응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해림의 강력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림후코이단은 주력제품인 후코아셀 트리플에이스, 후코이단 듀오, 후코이단 오리지널 3개 제품을 시작으로 ‘100일의 약속 싱싱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후코이단은 미역, 다시마 등 갈조류에 함유된 생리활성 물질로 암세포를 자살로 유도하는 아포토시스(Apoptosis;세포자멸) 유도기능이 발견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2005년 해양수산부, 전라남도, 완도군의 공동 국가지원사업을 통해 후코이단 전문기업 해림후코이단이 설립되는 등 등 세계 후코이단 시장에서 활발히 경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