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애부 ‘줄기세포화장품’ 출시 한 달 만에 인기몰이
인체골수줄기세포 배양액 함유 더블에스씨 셀바이브 1만개 돌파
입력 2012.10.22 09:01 수정 2012.10.2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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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합성 발효화장품 미애부가 시한 인체골수줄기세포배양액 함유화장품 '더블에스씨 셀바이브'가 56만원이라는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출시 한 달 만에 10,000개 이상 판매됐다고 밝혔다.

미애부의 ' 더블에스씨 셀바이브'는 가톨릭중앙의료 원 가톨릭세포치료사업단과 무합성 발효과학 전문기업인 미애부가 탄생시킨 제품으로, 인체골수줄기세포배양액과 국제특허기탁균주(유산균)를 이용한 발효추출물이 함유된 아데노신 적용의 주름개선 기능성 제품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수분공급시스템을 적용하여 피부에 수분을 공급, 유지시켜 촉촉함을 유지해주며, 무합성을 원칙으로 천연 또는 천연유래 원료를 사용하여 피부를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3일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이 제품은 피부장벽 강화를 도와줄 뿐만 아니라 피부 손상을 예방하고 피부결을 개선하여 매끄럽고 윤기 있게 가꾸어 준다.

이와함께 유산균 발효추출물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피부자극 및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진정 작용을 통해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시켜준다.

미애부생명과학 옥민 대표는 “미애부가 오래 전부터 연구해온 유산균발효추출물 (국제특허기탁균주: Lactobacillus fermentum MieV L1106 / 특허출원: 10-2012-0075523)을 함유하여 인체골수줄기세포배양액의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었다. 앞으로도 생명과학과 발효과학이 융합된 무합성 발효 화장품으로 고객들의 피부 건강을 되돌리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미애부는 지난 2011년 가톨릭중앙의료원 가톨릭세포치료사업단과 줄기세포화장품 공동연구협약을 토대로 가톨릭의대 줄기세포 연구진과 공동연구를 진행하여, 발효기술을 접목시키고 인체골수줄기세포배양액을 함유한 최초의 화장품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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