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천연새우 유래 글루코사민 원료 본격 공급
바이오코프 재팬 ‘오사민’ 우수한 품질 안정적 유지
입력 2009.04.27 14:05 수정 2009.04.27 14:09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일본의 바이오코프 재팬社가 천연새우에서 유래된 글루코사민(상품명: Osamine)의 원료를 본격적으로 공급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천연새우 유래 글루코사민은 스위스의 기능식품업체인 파마 바제社(Pharma Base SA)에서 공급하는 것. 특장점으로는 천연새우를 원재료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과 함께 가공공정상에서 품질관리 체제를 확립하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원료로 사용된 새우는 주로 인도양 해역에서 포획한 천연새우만을 사용하고 있다. 글루코사민은 인도에 있는 GMP 전용공장에서 사용되고 있다. 품질보증을 위해 원료, 포장재료, 제품 등을 배지별로 총 54개 항목에 대한 실험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의약품 제조와 관련된 'DMF(drug master file)' 인증을 획득해 우수한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성분분석에서 불순물이나 중금속 등에 대한 검사도 완료한 상태이다.

천연새우에서 유래된 글루코사민은 이미 유럽시장에 공급되고 있는데, 인도공장의 총괄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는 파마 바제社의 아툴 바르만 이사는 “우수한 품질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며 “일본시장에서 장기적인 전략을 수립해 판매를 확대할 방침”이라는 말로 의욕을 보였다.

바이오코프 재팬社는 파마 바제社의 일본판매 대행업체로 원료공급 창구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日, 천연새우 유래 글루코사민 원료 본격 공급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日, 천연새우 유래 글루코사민 원료 본격 공급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