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10명 중 7명, 변비 경험 有…한 달 3.5회 꼴
변비로 인한 불편함 1위는 복통 및 더부룩함으로 인한 컨디션 저하
입력 2018.09.2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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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유병률이 높은 20대 여성을 타깃으로 새롭게 선보인 2017년 기준 세계 •국내  판매 1위 변비 치료제 둘코락스(Dulcolax)의 둘코락스-에스 장용정 핑크 패키지(이하 둘코락스 핑크)에서 20대 전문 연구기관인 ‘대학내일 20대 연구소’와 함께 전국 20대 여자 대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변비  인식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설문에 참여한 여대생 400명 중 77% 이상이 최근 6개월간 변비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으며 이 중 변비약 복용 경험을 가진 응답자는 34.3%에 그쳤다.

이는 사노피 자체 설문 조사 결과와도 부합하는 결과로 20대 여성의 55% 이상은 변비 증상을 경험했으나 34%가 ‘변비약에 대한 오해’로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여대생들의 한 달 평균 변비 경험은 3.53회로 확인됐으며, 변비로 인해 겪는 불편함은 ▲복통이나 잔변감, 더부룩함 등으로 컨디션이 저하되어 힘들다(46.3%)가 가장 높았다.

이어 ▲빈번한 가스 배출이나 배에서 나는 소리로 인한 민망함(27%) ▲화장실에 장시간 있어 스케줄 관리에 방해가 된다(41.2%) ▲배변 신호가 언제 올지 몰라 불안해 집중력이 떨어진다(35%) 등을 토로했다.

변비 발생 이유로는 불규칙한 식습관(54%), 수분 섭취 부족(41%) 학업 및 취업 스트레스(39.8%) 등이 있었으며, 여대생들의 생활 환경과 변비가 얼마나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변비로 인해 가장 곤란했던 순간을 묻는 질문에서는 ▲통학 버스나 전철 이동 중 신호가 느껴질 때(52.3%) ▲중간, 기말고사 등 중요한 시험 중에(41.8%) ▲발표나 면접 등 중요한 자리에서(24.3%) ▲연인이나 썸남과 데이트 도중(23.5%) 순으로 답했다.

여대생들은 변비 해결책으로 쉽고 간단하게 시도하고 빠른 시간 내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을 가장 높게 선호했으나 대부분은 물을 많이 마시거나 유제품, 과일이나 채소 등 식이섬유 섭취 등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반면 변비약 복용 경험이 있는 응답자 137명은 ▲쉽고 간단하게 시도할 수 있고(54.8) ▲빠른 시간 내에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51.4%)으로 ‘변비약’을 선택해 중요 기준에 따라 변비 해결 방법도 다름을 보여준다.

변비약 구매 시 응답자 과반수가 ▲검증받은 성분(56.3%)을 가장 우선시한다고 답했으며 이어서 ▲알약이나 좌약 등의 복용 유형(15.8%) ▲국내, 세계 판매 1위 등의 판매율(10%) 등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변비약을 구매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노피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최유리 팀장은 “이번 설문을 통해 20대 여성들이 변비 해결 시에는 다소 소극적임을 알 수 있었다”며,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이 입증된 변비 치료제와 같은 적극적인 변비 해결 방법을 통해 변비로 인한 불편함을 참기보다는 바쁘고 중요한 순간을 보다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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