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에이지-헬스맥스, 국민 건강증진 위한 협약 체결
유헬스존 설치해 맞춤형 운동 가이드 제공
입력 2018.08.08 17:53 수정 2018.08.0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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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데이터 분석 전문회사 ㈜메디에이지(대표: 김강형)와 헬스케어 서비스 전문회사인 ㈜헬스맥스(대표: 이상호)는 7월 30일 전국민 건강증진 서비스를 목적으로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헬스맥스는 공공기관이나 기업, 병원 건강검진센터 등의 장소에서 유헬스존을 설치하여 사용자들이 체지방, 허리둘레, 혈압, 혈당, 스트레스, 키,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 등을 측정하여 자신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맞춤형 영양 및 운동 가이드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운영관리하고 있다.

현재 헬스맥스는 유헬스존 사업의 일환으로 보건소, 주민센터, 사업장 등 전국 100여 개소에 유헬스존을 설치하여 서비스하고 있으며, 2018년 말까지 200여 개소에 대한 추가 계약을 완료하는 등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2020년 말까지는 최소 2,000여 개소에 설치 운영할 계획이다.

메디에이지는 이미 갖고 있는 헬스빅데이터와 헬스분석엔진(Health Analystics) 플랫폼을 기반으로개인의 임상데이터를 이용하여 다양한 생체나이 측정 서비스와 개인의 특성에 따른 영양 및 운동 가이드를 위한 차별화된 추천 알고리즘(Algorithm)을 확보하고 있다.

이미 전국의 주요 병원과 건강검진센터 300여 군데에서 개인의 건강데이터를 분석하여 건강과 노화 상태를 알려주는 건강지표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텔로미어 분석 서비스와 유전자 융합분석서비스 제품을 출시하여 보다 맞춤형으로 종합적인 정밀의료를 선도하고 있다.

헬스맥스와 메디에이지는 이번 협약을 통하여 공동으로 각 사가 확보하고 있는 해외시장 진출에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현재 헬스맥스는 미국, 인도네시아, 칠레, 페루 등 해외 유헬스케어 사업을 활발히 전개중이고, 메디에이지는 중국, 대만, 태국 등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10월경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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