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암병원-10개구 의사회 회장단, 간담회 개최
상생과 화합의 미래 만들어갈 방안 모색
입력 2018.03.3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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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안암병원(원장 박종훈)이 3월 28일 고려대학교 미디어관 크림슨라운지에서 ‘10개구 의사회 회장단과 고대병원 보직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상생과 화합의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에는 성북구의사회 이향애 회장, 강북구의사회 조규선 회장, 도봉구의사회 김성욱 회장, 노원구의사회 조문숙 회장, 동대문구의사회 이태연 회장, 중랑구의사회 이건우 회장, 종로구의사회 유창용 회장, 성동구의사회 고선용 회장, 중구의사회 정종철 회장, 광진구의사회 임익강 회장 등 지역구 의사회장단 70여명이 참여했다.

또한, 고대 안암병원 박종훈 원장, 김병조 진료부원장, 함병주 연구부원장, 안효현 기획실장, 박시영 교육수련부장, 홍순철 진료협력센터장, 정철웅 진료협력부센터장, 윤숙녀 진료협력팀장 등 고려대학교병원의 보직자들도 자리를 함께해 교류와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박종훈 원장은  ‘고대병원, 시대정신을 담아서’를 주제로 직접 발표를 하며, 안암병원의 현황과 미래에 대한 발전계획을 지역구의사회장들과 공유했다.

박종훈 원장은 발표를 통해 “앞으로도 최첨단융복합의학센터의 성공적인 건립은 물론, JCI 4차 인증, 최소수혈병원, 디자인씽킹센터를 통한 환자중심의 혁신을 만들어내 국민에게 신뢰받는 안전한 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종훈 원장의 발표 이후에는 원활한 진료협력 체계 구축에 대해 자유롭고 발전적인 의견교류가 이어졌다.

간담회에 참여한 한 의사회장은 “어려울 때 기댈 수 있는 병원, 환자들이 다시 찾는 병원, 믿음직한 병원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으며, “개원의들과 소통의 자리가 되는 간담회를 자주 실시해, 다양한 만남의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박종훈 고대 안암병원장은 “고려대학교병원의 발전은 지역의사회의 협력과 든든한 지원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의뢰해주신 환자분을 정성껏 진료하는 것이 여러분께 보답하는 길이라 믿고 환자분들께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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