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위너, 세브란스병원 찾아 재능 기부 동참
‘1% 나눔 운동 10주년’ 맞아 따뜻한 음악 선사
입력 2017.12.06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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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소속 4인조 남성그룹 위너(Winner)가 세브란스병원을 찾은 환자와 보호자를 위해 따뜻한 음악을 선사했다.

그룹 위너는 5일 세브란스병원 본관 3층 로비에서 ‘세브란스 1% 나눔 운동 10주년 기념을 위한 나눔 공연’을 가졌다.

재능기부로 이뤄진 공연에서 그룹 위너는 8월에 발표한 앨범의 타이틀곡 Island, Love me Love me 등을 선보여 환자와 보호자, 교직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리더 강승윤은 “세브란스 교직원들이 매번 급여 1%를 모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와 지역사회를 돕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결코 쉽지 않은 활동에 많은 분들이 적극 동참하는 모습에 용기를 얻어 재능기부 형태로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 더 많은 분들이 좋은 취지를 이해해 함께 참여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세브란스 1% 나눔 운동’은 세브란스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본봉의 1%를 기부해 환자 치료비와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하는 나눔문화로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연세의료원은 4일부터 세브란스 1% 나눔 운동 10주년을 기념해 1% 나눔 운동의 발자취를 볼 수 있는 전시와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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