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마친 여고생, 면역력 저하로 질염 위험 있어
스트레스로 인해 질염에 노출되지는 않았는지 확인해야
입력 2017.11.2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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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예비 대학생들은 예비 여대생들은 주로 외관을 꾸미는 데 신경을 많이 쓰지만, 진짜 어른이 되려고 한다면 내면을 가꾸는 것 역시 중요하다.

오랜 시간 앉아서 공부를 하고 입시 스트레스에 쫓기면서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다양한 질환에 노출된 것은 아닐지 확인해봐야 한다. 특히, 질염은 여성의 70%가 걸릴만큼 흔한 질환이기 때문에 나에게도 질염 증상이 있다면,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심리적인 스트레스는 각종 면역 기능을 감소시킨다는 연구들이 많이 보고됐는데, 질염은 면역력 저하로 발생할 수 있는 질환 중 하나다.

특히, 면역력 저하로 민감부위 가려움증, 통증, 분비물 증가와 같은 증상을 보이며 질염 증상을 유발하는 칸디다균, 혐기성 세균 등에 감염될 확률이 높아진다. 오랜 수험생활 끝에 스트레스로 인해 질염에 노출된 것은 아닐지 확인해봐야 한다.

한국먼디파마 질염치료제 지노베타딘® 노아란 마케팅 디렉터는 “수능을 끝낸 예비 여대생들은 매일 앉아서 공부하고 시험을 보느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라서 어떤 질환에도 취약할 수 있다”며 “그 중에서도 질염은 재발이 잦은 질환이므로 평소 관리를 잘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질염을 방치하면 자궁경부염이나 자궁내막염, 난관염 등의 여성 질환까지도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의심되면 조속히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2016년 약국 판매 1위 질염치료제인 지노베타딘® 질세정액은 질염 치료 및 여성 청결을 위한 대표적인 질염치료제로 여성들이 자주 겪는 가려움증, 냄새, 분비물 증가 등 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다.

특히 포비돈 요오드가 주성분으로 광범위한 항균력을 자랑하며 질염 증상 원인균인 곰팡이, 트리코모나스, 박테리아를 제거하고, 질 내 약산성 환경을 유지하며 질 내 유익균 회복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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