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 비만 의료기기 ‘뱅퀴시' 유저미팅 개최
허벅지용 뉴 어플리케이터 “플렉스 어플리케이터” 선보여
입력 2015.04.09 08:42 수정 2015.04.09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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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전문기업 ㈜원익(대표이사 김종철)은 오는 11일 서울역삼동 라움 브리제홀에서 “뱅퀴시 유저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뱅퀴시는 전 세계 유일한 비접촉식 RF의료기기로, 이번 유저미팅에서 뱅퀴시의 새로운 어플리케이터인 ‘플렉스 어플리케이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어플리케이터는 비만한 시술부위에 열을 전달해주는 비접촉 패드 장치로서, 뱅퀴시 시술의 핵심적인 구성요소다.

올해 상반기 출시예정인 플렉스 어플리케이터는 운동 등으로도 빼기 어려운 허벅지와 팔뚝 부위에 특화됐다. 원익은 기존 복부 및 옆구리 어플리케이터와 병행해 바디라인 전체에서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유저미팅에는 해외연자로 BTL에스테틱스 토마스 볼레슬라브스키(Tomas Boleslavsky)가 새로운 어플리케이터와 프로토콜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청담오라클피부과 시보경원장이 뱅퀴시 초기 임상경험을, 린클리닉 이동우 원장이 플렉스 어플리케이터 적용 임상사례를 발표한다.

원익 헬스케어사업본부장 이창진 전무는 " ‘뱅퀴시’는 피부나 근육 등 주변조직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지방세포에만 선택적으로 45~46도의 열을 가해 지방세포자연사를 유도하는 제품으로, 혁신적인 비접촉 방식으로 피부과 필수 장비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며 “이번 유저미팅은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플렉스 어플리케이터에 대한 정보제공은 물론 실제 임상적용의 노하우가 공유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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