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척추 전문 인천 모두병원 개원
지하 1층 지상 8층 70병상 규모 진료 시작
입력 2013.02.01 11:35 수정 2013.02.0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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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척추 전문 인천 모두병원이 오는 2월 1일 인천 논현동에 개원, 본격적인 진료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인천 모두병원은 지하1층부터 지상 8층의 70병상 규모의 입원실로 구성돼 있으며, 관절 척추를 전문으로 비수술을 지향하고 관절 내시경 등 다양한 시술 방법을 통한 첨단 의료 기술을 통해 인천 지역의 관절 척추 환자들을 위한 진료 서비스를 진행한다.

또 최신형 MRI, 체외충격파치료기(ESWT), 3D 감압치료기, 초음파, 최신의료정보시스템,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과 최첨단 검진기기를 통해 당일 예약, 검사, 판독, 진료, 시술에 이르기까지 하루에 이어지는 통합 원스톱 진료 시스템을 구축해 병원을 찾는 환자들을 위한 편리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

첨단의료 장비외에도 병원을 찾는 환자와 입원 환자들을 위해 8층 옥상에 옥상정원을 마련, 환자들의 휴식과 편의 서비스도 확충했다.

병원 측은 “인천 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해 대형 관절척추 병원이 드물다.”며“이번 인천논현동에서의 병원 개원을 통해 더 나은 관절척추 서비스와 함께 관절내시경과 비수술 등의 서비스를병원의 핵심역량으로 환자를 위한 품격이 다른 관절척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 모두병원은 평일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진료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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