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대한민국 최강 구강건강 지역
총 11만 명 참여 OQ캠페...전라북도 49점 최고점수 획득
입력 2011.02.2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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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관리 전문브랜드인 오랄-비(대표 오쿠야마 신지)는‘플라그 없는 대한민국, OQ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구강건강이 가장 좋은 지역으로 전라북도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오랄-비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진행하는 OQ캠페인은 플라그 없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4년째를 맞이해
소비자가 직접 ‘보이지 않는 플라그’ 및 OQ지수(구강건강관리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작년 10월부터 올 1월까지 OQ캠페인 홈페이지(www.oqcampaign.co.kr)를 통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 총 11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

그 결과 지역별 참여율과 OQ지수 합산이 가장 높은 지역인 전라북도가 OQ타운으로 선정됐다.

전라북도는 49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충남, 충북이 48점으로 그 뒤를 이었다. 강원도는 31점으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

OQ타운 선정을 기념해 오랄-비와 대한치과의사협회는 오는 3월3일(목) 전주를 직접 방문해 전북도청에 OQ타운 인증서를 전달하고, 전북대학교병원에서 구강건강 세미나 및 무료 구강건강검진을 진행한다.

특히 OQ홍보대사인 김명민과 전라도 OQ서포터 오정해가 직접 참석해 1일 닥터OQ로서 참석자의 OQ지수를 체크해주고, OQ인증서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오랄-비의 전원태 부장은 “플라그가 없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OQ캠페인’에 전라북도의 관심과 활발한 참여에 감사 드리며, OQ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구강건강이 향상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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