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성동구약사회, 신임 집행부 구성 완료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식)는 지난달 27일 약사회관에서 회장단 및 상임이사 상견례를 갖고 3년 임기동안 최고의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07년도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 검토와 약사회 회무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있었다.
김영식 회장은 "약국경영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에게 봉사하기 위해 임원직을 맡아주신 상임이사들에게 감사한다"며 "능동적인 약사회를 만들자"고 말했다.
▶신임 집행부 △총회의장 : 진교성(상도) △부의장 : 전병규(새송도), 양현희(새동부) △감사 : 김민종(21세기메디칼), 박효성(신라) △부회장 : 정한용(총무담당 용한), 이웅재(약국담당 화생), 이정민(윤리담당 정민), 박정주(여약사담당 민제)
△ 상임위원장 : 총무(정안수 대학), 약학(김향숙 보배), 약국(양호 평안), 윤리(노명숙 손), 여약사(이혜경, 서광), 의료보험(김보현, 일진), 한약(김선유, 메디팜한솔), 근무약사(백영숙 다나을)
이권구
2007.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