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경남마퇴본부, 임원 선출 및 사업계획 논의
마약퇴치운동본부 경남지부(지부장 이병윤)는 24일 마산 사보이 호텔에서 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 초도 이사회를 개최하고, 임원선출 및 금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논의했다.
이병윤 지부장은 "마약과 향정의약품은 꼭 분리되어야하고 법안이 국회 법사위원회 계류중이지만 약사가 먼저 마역퇴치운동 등에 앞장서야한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총26명중 18명 참석 위임 5명으로 성원보고를 하고 부지부장에 김준용, 윤성미, 이영근, 총무에 최재훈, 감사에 김현주, 황원태 이사, 자문위원에 안종무, 김태형, 성환길, 곽홍근, 박무용, 김종수씨가 선임됐다.
이어 예안안 심의에서 본부지원금 지자체지원금 2천 2백만원과 경남도약 후원금 2천만원 이사회비 2백 8십8만원 등 총 4천488만원의 예산안시키고 캠페인, 소식지제작, 전문자원봉사자양성교육, 상담사업, 지역사회 Net work사업 등의 사업을 승인했다.
이날 이사회는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지부장에게 위임했다.
이사24명은 강경훈, 김안식, 김정미, 김정숙, 김재식, 김준용, 박점식, 안찬기, 윤성미, 이병윤, 이영근, 이원일, 이종범, 정문준, 정수열, 조근식, 주형식, 최성자, 최재훈, 홍상식, 황성웅, 황송학, 경남도 보건국장, 검찰청 마약담당 부장검사로 구성했다.
한편, 경남마퇴본부는 지난 '창원시민의 날' 홍보캠페인을 실시해 시민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고, 오는 11일 김해시약사회와 공동으로 '김해시 식품안전의 날' 에 참여할 예정이다.
박재환
2007.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