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경기도약, 정률제 대비 OTC 활성화 강좌 개최
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는 정률제에 대비한 OTC활성화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지난 1일부터 실시되고 있는 정률제 시행에 대비하고, Self-Medication의 활성화가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일반약 환자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약국에서 가벼운 증상에 대해 직접 의약품을 선정해 복약지도 할 수 있는 학술적 준비의 필요성 △정률제 시행으로 인한 약국가 환경의 변화에 적절한 대응책 마련 △OTC, 건기식 활성화를 통한 다각화된 약국 경영 방안 모색 △의약분업 이후 약국에서 상실되고 있는 일반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한약의 판매기능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오는 27일부터 권역별로 고양시, 부천시, 수원시, 성남시에서 매주 3시간씩 4주에 걸쳐 진행된다.
강의 장소는 월요일은 고양시약(장소 : 동국대병원), 화요일은 부천시약(장소 : 부천시약사회 회관), 목요일은 수원시약(장소 : 성균관대학교 또는 경기도약사회 회관), 금요일은 성남시 약(장소 : 성남시약사회 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감성균
2007.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