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서울 여약사위, 학생봉사활동 긍정적…확대 공감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조찬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남수자, 위원장 김종희)는 28일 오후12시 30분 본회 회의실에서 ‘제8차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하고 현안을 나누었다.
남수자 부회장의 경과보고로 시작된 회의는 소외단체시설 봉사, 약사전문인력 봉사, 녹색소비자연대와 연계한 봉사, 결식아동돕기 등 현재 진행 및 계획중인 봉사활동에 관해 논의했다.
특히 학생봉사대의 국내․외 활동과 인보사업은 향후 글로벌능력과 리더쉽을 갖추며 인성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이며 특히 앞으로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대학진학에 좋은 영향을 미칠수있는 상황에서 매우 고무적인 사업으로 평가했다.
아울러 각 분회별로 봉사중인 결식아동급식비 지원에 관해 윤복순 강동구 위원은 “우리가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끼니를 해결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다”라며 “분회별로 도움을 주기에는 한계가 있다. 서울시 약사회 차원에서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이에 남수자 부회장은 “서울시약사회의 봉사사업은 분회와 연계하여 실시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니 여건이 허락하는 한계안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해보자”고 답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남수자 본회 여약사위원회 부회장과 김종희 위원장을 비롯해 정태원․이순희․문민정 부위원장, 최재선 총무, 송정숙․이진순 간사, 허인영(종로), 이병난(용산), 김은숙(광진), 김정자(은평), 박명희(마포), 장현진(금천), 이시영(서초), 연정희(노원), 문영순(서대문), 김정기(영등포), 장광옥(관악), 이선(송파구) 윤복순(강동) 의원 등이 참석했다.
감성균
2007.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