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제주, 한마음체육대회 250명 참석 성황
제주특별자치도약사회(회장 정광은)는 지난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주시민회관에서 약업인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약사 회원 및 가족, 제약․도매 임직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된 이날 체육대회에는 김태환 도지사, 이경희 보건복지여성국장, 부기은 치과의사회장, 김태윤 한의사회장, 이금자 의약계장, 제주시 동부보건소 강희자 소장, 서부보건소 강동호 소장, 서귀포시 서귀포보건소 양원현 소장, 동부보건소 오진택 소장, 서부보건소 오종수 소장 등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1부 식전행사에 이어 한라, 탐라, 영주, 삼다 4개 팀으로 나눠 배구, 6인 7각, 터널통과, 판뒤집기, 단체줄넘기, 줄다리기, 계주 등 2부 체육행사를 진행한 결과 종합성적 1위는 삼다팀, 2위 한라팀, 3위 탐라팀, 4위 영주 팀이 각각 차지해 푸짐한 상품을 수상했다.
대한약사회 박호연 회장직무대행, 제주보건소 왕옥보 소장 등이 출연한 자전거 16대와 40여점의 경품이 걸린 행운상 경품 추첨에서는 제주시 대정약국 이현진 약사 등이 당첨되는 행운을 차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번외경기로 사전에 치러진 골프, 볼링, 축구대회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김지호
2008.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