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부산여약사회, 불우한 이웃에 관심과 애정
부산광역시 제17차 여약사대회 및 2009년 여약사회 정기총회를 6일 오후 7시 농심호텔에서 개최 했다.
김외숙 회장은 “같은 전기줄에서도 전구의 밝기는 다르고 가로등과 같이 여러 사람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환한 불빛도 있다. 경제가 어렸지만은 이를 때 일수록 큰 가로등과 같은 약사님들이 어렵고 병든 이웃을 환하게 밝혀 주길 바랍니다” 당부했다.
이어 “올한해 불루이웃돕기 바자회 신입약사 환영회, 아동 초청행사, 전국여약사대회, FAPA총회 등 열성적인 협조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총회는 2008년 세입 세출결산을 원안대로 의결하고 2009년 예산 안 6천 3백여만원 통과 및 사업계획으로 신입회원 환영회, 정기월례회, 마약퇴치운동참여, 불우이웃돕기, 소년소녀가장 위로회 등을 의결했다.
배신자 감사는 “올해에는 의류바자회 등을 통해 수익금 창출해 통해 어린이재단 아동초청행사, 여성쉼터 의약품 전달, 외국인 근로자 무료투약 참여 등 회장단이 불우한 이웃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남달리 노력한 점이 돗보인다”고 평가했다.
이날 허남식 부산시장, 김은숙 부산중구청장, 옥태석 시약 회장, 송경희 대약 여약사회장 등의 내빈과 회원 111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시여약사회 합창단의 공연도 펼쳐졌다.
<수상자>
▲부산광역시장 표창= 남명숙(부산여약사회 부회장), 강혜란(부산여약사회 총무) , 임은주(부산여약사회 총무)
▲부산시약 회장 표창 = 조경숙, 배영임
▲부산광역시여약사회장
감사장 =김정덕, 임현숙, 정이주, 이병우, 정민화
회원표창 =강자옥, 황명신, 조강
감사패 =정봉양(여약사 합창단 지도교사) 윤규형(게놈앤메디신) 이백천(바이넥스)
박재환
2008.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