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부산진구약, 복용 후 폐기의약품 수거사업 실시
부산진구 약사회 (회장 김위련)는 제47회 정기총회 및 연수교육을 10일 하모니컨벤션에서 개최하고, 의약품 수거 폐기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총회는 2008년 세입세출 52,080,340원을 승인하고, 2009년 세입세출 42,911,724원 통과시키고 올해 주요 사업으로 인터넷 반회 활성화, 의약품 가격 조사(년2회), 보건단체협의회의, 복용 후 남은 의약품 수거 폐기 사업 실시 등을 의결했다.
건의사항으로 성분명처방 실시, 대체조제 간편 방안마련, 일반약 가격관리 철저 실시, 외자제약 반품 원활히 하는 방안 및 포장단위변경(30T) 등을 채택했다.
김위련 회장은 “불법약국 정화사업에 시약과 연계하여 조용하면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고, 분회의 화합과 권익을 위해 약국방문, 유관기관간담회, 보건단체장협의회 결성, 음악회, 영문화행사, 회원단합과 결속력을 위한 한마음대회 및 산행 경제적 빈곤츤과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인보사업을 펼치는 등 회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덕분이다”고 밝혔다.
이어 “약업환경이 어려운 시기에 남은 임기1년간 약사회에 아낌없이 정영과 지혜를 모아 봉사 할 것”을 다짐했다.
송열호 감사는 “회원 화합과 단결도모를 위하여 반회개최 독려, 문화의행사에 젊은 회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 할것”을 지적했다.
이날 허원제 국회의원, 옥태석 부산시약회장, 김외숙여약사회장, 허목 부산진구보건소장, 박성수 부산약사신협이사장, 주상재 시약자문위원, 오화종 약업협의회장, 성문경 복산약품사장, 주철재 세화약품 부회장, 김상우 우정약품 부회장, 전병관 삼원약품 상무, 차윤길 청십자약품 상무 등이 참석했다.
이날 부산진구약사회는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한편 부산진구 허목 보건소장은 보건소건강증진센타, 폐기 의약품수거, 마역류교육,면허대여, 리베이트의 법규정후, 메디컬 스트리트 조성사업(거리정비, 간판정비 등 외국인 의료관광 사업 활성화사업) 등을 설명했다.
<수상자>
▲부산진구구청장 표창=윤태원(부산진구부회장)
▲부산시약회장 표창=윤정애(부산진구여약사위원장)
▲부산진구약사회장 표창=△공로장:박동철,조태현 △감사장:허목(부산진구보건소), 주만길(세화약품 대표이사)
박재환
2009.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