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부산시약 이사회, 불법약국 척결에 회세 집중
부산시약(회장 옥태석)은 1월 22일 저녁 7시 30분 롯데호텔에서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올해 불법 척결에 회세 집중하기로 했다.
옥태석 회장은 “임기의 마지막 한해인 만큼 비자영 ․ 면대 약국 등 불법약국 척결에 회세를 집중하겠다”며 말했다.
이사회는 2008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결산안과 2009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의약분업 활성화 위한 제도 정착, 회원고충 해결, 약국관리 철저 및 의약품가격 질서 정착 등의 부산시약사회 중점사업 추진방향과 2009년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도 이의 없이 원안대로 통과되었다.
이날 강혜옥 직전 부회장이 일신상 사임으로 후임으로 류환선 동아대병원 약제과장을 부회장으로 보선하고, 동래구 정이주, 연제구 김종군 직전 분회장의 전출로 인해 김홍숙, 신동기 분회장을 각각 임명했다.
이은상 의료보험위원장은 “야간조제료 부당청구 약국들의 대부분이 아직 심평원에 환수요청서를 제출하고 있지 않다”며 “나홀로 약국의 경우 야간에 입력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선의의 피해 입지 않게 환수요청서를 속히 제출하기 바란다”고 부탁했다.
이사회에는 이삼성 주상재 이철희 자문위원, 박진엽 총회의장, 서인숙 총회부의장, 김명애 손규환 김성모 감사와 30명의 이사가 참석했다.
박재환
2009.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