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대구시약, 연수교육 불참 당번약국 교육비 면제
대구시약사회는 6일 5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2009년도 정기 회원연수교육 불참 회원( 1,350여명의 의무교육 대상자 중 1,150여명 참석)에 대해서는 하반기 재교육을 실시키로 하고, 이 중 당번약국에 해당돼 불참한 회원은 해당 약사회장이 명단을 파악해 사무국에 제출 할 경우 재교육시 교육비를 면제해 주기로 했다.
또 2009년도 초도이사회를 오는 5월 16일(토) 자금성에서 개최키로 하고, 6월 6일(토)-7일(일) 개최될 예정인 2009년도 임원 워크숍과 관련, 장소, 강사선정 등 세부일정은 행사준비팀을 구성해 업무를 진행하도록 위임키로 했다.(참석대상은 분회 반장이상 간부임원)
이와 관련 대구시약은 전영술 부회장을 팀장으로 하는 행사준비팀을 구성했다.(팀원=추연재 우창우 김정수 이한길 방영준 금병미 남이채 김정희)
이날 연석회의에서는 석면함유 탈크 원료사용 의약품 처방․조제와 관련, 약사회 PM2000 프로그램 이외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회원도 연동시키도록 하는 문제와 의료기관에서 처방전 발행 시 오류처방인지 확인하여 발행토록 하는 문제, 구입처가 불분명한 의약품에 대한 반품이 가능하도록 하는 문제 등을 해결해달라는 건의가 있었다.
구본호 회장은 회의에 앞서 “4월 19일 회원 연수교육 및 마약퇴치캠페인 행사를 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로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며 “ 이번 달에는 5월 16일 초도이사회와 5월 23일 대구광역시 여약사대회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두 행사도 잘 치러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권구
2009.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