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대구시약,위원회비 운영형태 개선 검토
대구시약사회는 10일 2010년 3월 정기 상임이사 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2010년도 마약류 관리지침 및 마약류 운반지침안내’ 등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 향후 반상회를 통해 공지키로 했다.
또 2010년도 초도이사회를 3월 27일 오후 7시 자금성에서 개최키로 하고, 대구시의 협조요청에 따라 노인일자리 정보한마당 봉사약국을 3월 16일 EXCO에서 운영, 시간대별로 3개의 팀으로 나누어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근무키로 했다.(A팀: 중, 동, 서구분회, B팀: 남, 북, 수성구분회, C팀: 달서, 달성, 시약)
이와 함께 2010년도 임원 워크숍을 오는 4월10일(토)-4월 11일(일) 갓바위 유스호스텔에서 이사 이상 임원, 감사단, 총회의장단, 자문위원, 분회반장 이상 임원을 대상으로 개최키로 하고 세부행사계획은 행사준비팀을 구성, 준비토록 했다. (팀장=남이채 부회장, 팀원=추연재 기획조정실장, 김근배 기획조정차장, 이기동 총무이사, 남진수 보건이사, 최은정 환경이사,우창우 분회장협의회장, 금병미 북구분회장)
아울러 2010년도 회원연수교육을 4월25일(일) 대구시민회관에서 실시키로 했다.
이밖에 현재 포괄예산으로 운영하고 있는 위원회비 운영형태의 문제점에 대해 논의, 1년 운용 후 개선여부를 검토키로 하고, 온라인 쇼핑몰 개설도 고려키로 했다.
회의에 앞서 전영술 회장은 “오늘 인준장과 임명장을 드렸는데 해당직책을 성실히 수행하고 회직자로서 회원들을 위해 봉사해야하는 책임과 의무도 함께 포함돼 있는 만큼 앞으로 3년간 초심의 자세로 회무에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권구
2010.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