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대구시약,연수교육 신상신고 철저히 파악 조치
대구시약사회는 7일 4월 정기 상임이사 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약사제도관리팀’에 대한 업무사항과 관련, 조만간 대회원 ‘인사말씀’ 안내서를 발송하여 약사업무 전반적인 질서 등을 준수하는 내용을 알리기로 했다.
또 ‘국가전염병위기단계 하향조정에 따른 고시 폐지 및 변경사항’과 ‘소포장의약품 공급요청 시스템 활성화 협조 및 시스템 개선의견 제출 건’의 접수공문은 조만간 회원들에게 공문으로 공지키로 했다.
이와 함께 2010년도 임원 워크숍을 오는 4.11(토)~4.12(일) 1박 2일간 팔공산 유스호스텔에서 이사 이상 임원, 감사단, 총회의장단, 자문위원, 분회 반장 이상 임원을 대상으로 개최키로 하고 약사회 현안 및 정책설명(대약 엄태훈 기획실장), 회의진행법 및 초청강사 강의 등의 계획을 준비팀에서 내실있게 준비키로 했다.
아울러 오는 4월 25일(일) 대구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실시하는 2010년도 회원연수교육 준비 건과 관련, 예년과 유사하게 교육계획을 준비해 시행하되 출석점검을 보다 철저하게 하기로 하고, 회원신상신고 여부를 철저히 파악해 적절히 조치하기로 했다. (교육 후 마약퇴치캠페인 예정)
이날 약사회는 전국약사대회가 5월 2일(일) 일산 KINTEX에서 개최하게 되며, 당일 행사장에 12시까지 도착해야 하는 관계로 대구에서는 07:30에 출발키로 한다고 공지했다.
대구시약사회는 800명이 참가(개국의 경우)할 계획으로, 참가특별회비는 개국회원 1인 20,000원, 비개국회원 1인 10,000원이나 개국회원에게는 70,000원씩 받고 참가시 50,000원은 돌려주기로 했다.
특별회비 거출에 관해서는 ‘안내문과 반별 징수양식’을 각 분회에 긴급 송부키로 하였으며, 4. 16(금)까지 특별회비를 회원들에게 수령하고 시약에 송금키로 하였다. 출발지역은 대구시약, 두류공원으로 나누어서 하기로 하였다.
회의에 앞서 전영술 회장은 “연수교육, 전국약사대회 등 상반기에 해야 할 업무가 많지만 반드시 치러야 할 큰 행사이니 만큼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임원 여러분들이 적극 신경 써 달라”고 당부하고 “약사제도관리팀을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고, 보건의 날을 맞아 대구광역시장표창을 수상한 우창우 동구분회장에게 축하한다.”고 인사했다.
이권구
2010.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