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대구시약,자매결연 친교행사 TF팀 구성
대구시약은 12일 2010년 5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개최, 대한약사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KT와 인터넷전화 및 유・무선통합(FMC)서비스 사업에 대한 설명을 KT 대구마케팅단 담당자로부터 듣고, 문제점 확인 및 타당성 등을 검토해 조만간 대 회원 공문을 공지키로 했다.
또 오는 5월 29일 오후 6시 30분 대구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되는 제24차 대구광역시 여약사대회 준비와 관련, 예년과 같이 1,2,3부로 나누어 행사를 개최하고 이웃돕기사업, 불우학생 장학금지급, 교양강좌 등의 내용을 여약사위원회에서 다채롭게 준비해 차질 없는 행사가 되도록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제4차 대구・광주・대전광역시 자매결연 친교행사를 오는 6.13(일) 대구시약사회 주관으로 대구 일원에서 개최키로 하고 행사준비 TF팀을 구성하여 차질 없이 준비토록 했다. (팀장 : 김정희 부회장, 팀원 : 이기동 총무이사, 김건식 홍보이사, 남진수 보건이사, 양경숙 건강식품이사, 우창우 분회장협의회장, 금병미 북구약사회장)
아울러 학교보건실 의약품 구매 건에 대한 자료파악을 다양한 정보채널을 통해 취합하여 추후 전국지부장회의 시 전영술회장이 대약에 건의키로 하고 재고의약품 반품사업은 대약에서 하반기에 실시예정인 사업계획이 수립되고 세부계획이 내려오면 적극 전개하고, 그 이전이라도 다수회원들의 요청이 있어 실시해야할 필요성이 있을 경우 실시할 수도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전영술 회장은 회의에 앞서 “5월 2일 개최된 전국약사대회시 본회 회원 600여명이 대거 참석하였는데도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성공리에 마칠 수 있었던 것은 회원과 임원모두의 솔선수범적인 적극적 협조 때문으로 깊이 감사드린다”며 “ 앞으로는 회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불용재고약 반품사업, 수첩제작, 복약지도강좌를 비롯한 각종 강좌개최계획 등을 단계적으로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권구
2010.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