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충남 테니스대회서 '김광희·이상우' 조 우승
충남약사회(회장 전일수)는 지난 16일 오전 10시 30분 논산시연합코트에서 '제6회 충남약사회장배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보령(오왕진, 오경인), 홍성(송수호, 강성범), 아산(장철순, 신승백), 부여(심재천, 김명자), 논산(김관종, 안용태), 천안(김병환, 홍지웅), 태안(윤도희, 전권배), 천안(유영일, 이명근), 동아제약(전봉식, 손중석), 부여(박현구, 김인이), 아산(김광희, 이상우), 공주(노수원, 고현성) 등 12개팀(2인1조)의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총 4개조로 나눠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아산시약사회 김광희, 이상우 조에게 돌아갔으며 2위는 보령시약사회 오왕진, 오경인 조, 3위는 천안시약사회 김병환, 홍지웅 조, 부여군약사회 심재천, 김명자 조가 차지했다.
시상품으로는 백제공예품의 진수인 백제금동 대향로 모형 기념트로피를 전달했으며 선수 및 가족 등 참석자를 대상으로 기념품과 행운권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시니어팀으로 이희영·이덕순 부회장팀과 정은수·백광현 부회장팀이 가진 오픈친선 복식게임에서는 정은수·백광현 부회장팀이 우승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전일수 회장을 비롯해 노숙희 총회의장, 이희영·백광현·강부규·김춘권·이덕순·박정래·정재황 부회장, 전승구(홍보정보)·김광희(제약유통)이사, 김춘권(천안)·이희영(부여)·박정래(논산)·이전영(예산) 분회장, 한정현 논산시보건소장, 정윤환 논산시테니스협회 고문, 박정우 동아제약 대전지점장, 시·군 분회 임원 및 회원과 가족, 내빈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호영
2010.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