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환경위원 대상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진행
서울시약사회가 환경위원회 소속 위원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 환경위원회(부회장 김종희, 위원장 강경순)는 지난 20일 대회의실에서 제2차 환경위원회를 개최하고, 환경위원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을 진행한 이주영 부위원장은 약의 정의, 약의 효과와 부작용, 이상 반응, 올바른 약 사용법, 보관과 폐기방법, 약에 대한 궁금증 등을 설명하고, 약국이 소비자 건강상담을 위한 최적의 환경과 장소적 역할을 제공해야 한다고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경순 이사는 "임원부터 솔선수범해 의약품 안전사용에 대한 교육을 받아야겠다고 생각해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올바른 정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전했다.
환경위원회는 의약품의 안전사용의 중요성을 회원에게 알리기 위해 연수교육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각 구 약사회의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임채규
2010.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