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전국 약대, 충북도와 오송첨복단지 업무협력 협약
전국 약학대학이 충청북도와 오송첨단복합의료복합단지 활성화와 공동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전국 약학대학학장단과 충청북도(지사 이시종)는 10월 21일 충북 청주 라마다플라자호텔에서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공동발전 업무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충북도와 약학대학이 상호협력을 통해 오송첨단복합의료복합단지를 활성화하고,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충북도와 전국 약학대학은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연구개발기관과 인력교류와 인력양성을 위해 협력하고, 연구 결과물의 기술이전과 특허에 관해 서로 협력하게 된다.
또한, 신약과 의료기기 개발 공동연구와 기술 교류도 동시에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21일 협약식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김대경 중앙대약대 학장, 문경호 경성대약대 학장, 정무남 대전보건대 총장, 박명숙 덕성여대약대 학장, 문전옥 부산대약대 학장, 임동술 삼육대약대 학장, 박은석 성균관대약학부장, 신태용 우석대약대 학장, 이영미 원광대약대 학장, 박혜영 이화여대약대 학장, 천승훈 전남대약대 학장, 우은란 조선대약대 학장, 황성주 충남대약대 학장, 이종길 충북대약대 학장 등 전국 약학대학 학장단과 함께 김문근 충북도 첨단의료복합단지기획단 총괄기획과장, 민광기 바이오기획팀장, 이승우 바이오활성화팀장, 이규형 조성지원과 정주여건객선팀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임채규
2010.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