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서울시약사회 25일부터 구약사회 지도감사
서울시약사회가 오는 25일부터 24개 구약사회 지도 감사를 시작한다.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는 3일 감사단 간담회를 열고, 종로구약사회 등 6개 약사회를 시작으로 감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지도감사 일정는 25일 종로구, 성북구, 성동구, 광진구, 영등포구, 마포구를 시작으로 26일 중구, 용산구, 서대문구, 은평구, 12월 1일 송파구, 강동구, 동대문구, 중랑구, 12월 2일 구로구, 금천구, 도봉강북구, 노원구, 12월 3일 양천구, 강서구, 서초구, 강남구, 12월 7일 동작구, 관악구 순으로 진행된다.
감사단(정병표, 이호우, 황공용)은 주요 회무와 위원회별 사업 내용,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채규
2010.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