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경기약사 동호인 테니스대회서 황종인씨 등 우승
경기지역 약사 동호인 테니스대회에서 박현구, 이상보, 황종인, 곽유환 약사가 우승을 차지했다.
성남시약사회(회장 김범석) 테니스 동호회(회장 권세웅)는 3일 성남시립테니스장(성남시 수정구 양지동 소재)에서 테니스 동호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약사 동호인 테니스 대회 2011'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 백호부에서는 박현구(충남초청),이상보(안성) 약사가, 청룡부에서는 황종인(성남), 곽유환(용인) 약사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약사 테니스 동호인 상호간 친목도모와 체력증진, 약사회 동호회 활성화 등을 위해 성남 약테모가 주최하고 성남시약사회가 후원했다.
성남, 고양, 군포, 부천, 용인, 수원, 안산, 시흥, 파주, 부천시약사회 동호인과 서울, 충남, 인천, 광주광역시에서도 초청 선수로 참가했다.
대회에는 경기도약사회 김현태 회장, 성남시약사회 김범석 회장를 비롯해 파주시약사회 조선남 회장, 화성시약사회 한준수 회장, 경기도약사회 이내흥 정책단장, 임형균 한약건기식활성화정책단장, 성남시약사회 김혜옥 정책단장 등이 참석해 참가 회원을 격려했다.
김용주
2011.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