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지역축제 등 약사법 개악 저지 대국민 홍보 '총력'
충남약사회(회장 전일수)는 지난 23일 오후8시 충남 공주에서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저지를 위한 ‘충남약사회 제4차 비상투쟁위원회’를 회장단과 시·군약사회장 및 총무위원장이 참석한 확대회의를 개최했다.
의약품 약국외 판매기도 및 이를 위한 약사법 개악 저지를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해 투쟁하기로 재차 결의했다.특히 비상투쟁위원회 진행 방향을 “2011금산인삼세계엑스포에서의 봉사약국 운영과 연계해 홍보물 배포 및 복약지도 스티커를 활용한 복약지도 강화, 전 약국에서의 포스터 부착, 유인물 배포 등을 통한 대국민 홍보 전략”과 “대국회 투쟁 전략”에 온 힘을 모으기로 논의했다.
한편 이 자리에서 심재경 공주시약사회장은 회원들로부터 ‘국민건강수호 특별회비’와 별도로 회원들의 자발적으로 모은 “특별성금 600만원”을 전일수 회장에게 전달했으며, 이 성금은 대한약사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충남약사회 전일수 회장을 비롯 백광현,강부규, 정재황, 이덕순 부회장과 이희영(부여),김춘권(천안), 심재경(공주), 손병표(서산), 이대수(연기), 정헌주(청양), 이전영(예산), 장기훈(당진) 분회장과 김대석(부여), 오세형(공주), 노태옥(연기)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
최재경
2011.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