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항암치료 돕는 ‘고압산소치료기’
재활의료기기 전문기업 메디코넷(대표 한용대, www.mediconet.co.kr)이 고압산소치료기를 선보인다. 메디코넷은 오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강원도 원주에서 열리는 강원의료기기전시회(GMES11)에 참가할 예정이다.고압산소치료기는 질병이 발생하거나 손상된 조직세포에 고기압 고농도의 산소를 공급, 혈장 내 산소 용존도를 증가시켜 치유와 재생기능을 강화하는 의료기기다.당뇨(합병증), 항암치료(보조요법), 노인성 치매, 중풍, 자폐증, 세포재생 촉진, 피부미용, 피로회복, 스포츠 재활, 화상, 창상, 골절 등에 효과적이며, 현재 국내외 많은 병ㆍ의원에서 사용하고 있다.또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 신한은행 여자농구단, KCC프로농구단, 삼성화재 남자배구단 등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따. 메디코넷 관계자는 “최근에는 유명 스포츠팀과 선수들이 사용해 화제를 모으면서 일반인들의 사용도 늘어나는 추세다”라고 말했다. 현재 메디코넷의 고압산소챔버는 일본, 호주, 벨기에, 페루, 홍콩, 대만, 이스라엘,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에 지사 및 대리점을 두고 있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세계에 고압산소챔버를 수출하며, 그 기술력을 인정 받고 있다.메디코넷 한용대 대표는 “다년간의 노력과 연구 끝에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 받을 수 있었다”며 “메디코넷의 검증 받은 품질과 제품 개발력을 바탕으로 재활의료기기 산업 발전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33-742-0240)
이혜선
2011.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