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연제구약사회, ‘의료급여비 지연지급’ 대책 절실
부산 연제구약사회(회장 신동기)는 제16차 정기총회를 6일 오후 7시 국민연금관리공단 컨벤션홀에서 개최하고 의약품약국외 판매에 적극 대처하기로 했다.
신동기 회장은 “작년에는 약사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는 의약품약국외 판매, 조제료인하, 의료급여 지연지급, 카드마일리지과세 등 온갖 수모를 당했다” 라며 “올해는 회원 모두가 단합해 적극 대처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총회는 2011년 세입세출 결산 28,330,837원을 통과시키고, 올해 사업계획으로 면대약국, 비약사 조제 판매 근절, 무료투약 사업, 마약퇴치홍보에 따르는 28,817,390원 승인했다.
정덕수 감사는 “일반의약품 약국외판매에 대한 회장단의 노력에 감사하다” 라며 “약사신상신고비 장기 미납 회원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부산시약 건의사항으로 의료급여 지연지급의 대책마련, 신상신고미필 회원에 대한 제제 등을 채택했다.
이날 유영진 부산시약회장, 박대해 국회의원, 박희장 전국회의원, 이희준 구청장, 설흥만 보건소장, 최정신 부산시여약사회장, 주원식 약사신협부이사장, 김성수 약업협의회 회장과 각구 분회장 등의 내빈이 참석했다.
<수상자>▲부산광역시회장 표창패 = 임문순(다사랑약국)▲연제구약사회장 40년장기근속 공로장 = 이길해(삼성약국) 이삼성(새약국)▲연제구약사회 감사장 = 최양림(우정약품 차장)▲연제구약사회 공로장 = 안정환(메디컬사랑약국)
박재환
2012.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