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의료전문 서비스 '굿닥', 업그레이드 2.0 발표
모바일 의료 서비스 전문 기업, (주) 굿닥(대표 임진석)은 최근 기능과 콘텐츠 모든 면에서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 된 굿닥 2.0 웹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7월 25일 발표했다.
굿닥 2.0 서비스는 ▲의사ㆍ병원의 세부화된 진료항목 정보 제공, ▲병원, 사용자 간 1:1 상담기능, ▲맞춤형 검색 기능, ▲이벤트 존, ▲풍부한 콘텐츠 보강 등 이전까지는 존재하지 않았던 의료업계와 사용자 편의사항을 다양하게 제공한다.
특히, 의사ㆍ병원이 특화되어있는 세부 진료항목을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해 환자들이 더욱 빠르게 판단하고 내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카카오톡 등 메신저 기능에 익숙한 사용자들이 굳이 포털에서 불필요한 정보 검색을 하지 않더라도 굿닥을 통해 편리하게 상담문의를 이용할 수 있어 신뢰가 형성 된 후 병원을 선택할 수 있게 돕는 것이 강점이다.
예를 들어, 사랑니 발치에 전문화된 시술경험과 노하우가 있는 치과를 방문하고 싶었던 사용자들은 '사랑니 발치' 영역에 특화된 의사, 병원을 굿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치아교정을 고려하고 있는 고객은 1:1 굿닥 상담기능을 통해 자신의 구강 모습을 그 자리에서 사진으로 찍어 치과에 송부, 대략적인 예상 기간과 비용을 빠르게 확인해 볼 수 있다.
또한, 굿닥은 2.0 서비스를 통해 맞춤형 검색 기능을 대규모로 보완한다. 테마 검색을 통해 영유아 무료 건강검진기관, 보건복지부 전문 지정 병원, 키즈치과, 여의사 산부인과 등 사용자의 특수한 니즈별 상세 검색이 가능하며 키워드 입력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살펴볼 수 있다. 즉, 원하는 의료 정보만을 골라 신속히 확인하고 싶어 하는 사용자들에게 최적화된 인터페이스 제공, 고객의 만족도를 최고로 끌어올리겠다는 것이 목표다.
굿닥 2.0 기획ㆍ개발을 총괄한 김기풍 이사는, "굿닥의 강점은 소비자, 업계와 빠르게 대면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면서 신속하게 서비스를 개선해나가는 것이다. 베타 서비스 출시 8주 만에 13만 명 사용자들로부터의 직접적인 피드백, 각 과목별 의료업계 전문가들의 살아있는 의견이 반영해 굿닥 2.0을 출시하게 되었다. 굿닥 2.0은 사용자들이 정말 궁금해하는 의료 정보를 쉽게 찾아보고, 멀게만 느껴졌던 의사와 고객 간의 큰 간극을 메꿀 수 있는 필수 의료 서비스로 자리 잡기 위한 중요한 시작이다"고 밝혔다.
한편, 굿닥은 사용자 요구 맞춤형 의사ㆍ병원 정보를 모바일ㆍ웹상에서 검색, 상세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확인하고 소통할 수 있는 무료 서비스다.
출시 8주 만에 13만 명의 사용자 확보, 5,000 여 건의 전화 문의, 500건의 실 예약 성과뿐 만이 아니라 iOS 카테고리 1위, 티스토어 전체 무료 1위에 올라 사용자들에게 필수 모바일 의료 정보 서비스로써 호응을 얻고 있다.
굿닥 2.0 모바일 버전은 8월 초 출시 예정이며, 굿닥에서 제공하는 의사ㆍ병원 정보의 전국 확대 및 다국어 버전도 준비 중이다. 굿닥은 앞으로도 빠른 서비스 개선을 위해 사용자, 업계의 소리를 지속해서 수렴할 계획에 있으며, 굿닥(http://goodoc.co.kr)웹 사이트에서 상세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권구
2012.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