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동안, ‘건강한100세’로 삼성직영점 오픈
웰에이징 헬스케어 전문브랜드 ‘100세동안’이 지난 8월 10일 ‘시니어전문매장’을 열었다.
삼성직영점은 기존 서초직영점을 이전하며 ‘건강한100세’이라는 새 이름으로 오픈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건강한100세’ 삼성직영점은 시니어전문 플래그쉽 스토어로서, 대부분의 제품 체험이 부담 없이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으로, 총 15종의 복지용구 중에서 14종의 제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눕거나, 앉거나, 만지거나 등 체험이 가능하다.
또 실버카, 지팡이, 혈압 혈당측정계 등 실버용품도 체험이 가능하며 다양한 선택에 의해 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고령자 케어를 위한 복지용구존, 편리하고 다양한 실버용품존, 건강한 생활을 위한 건강관리존의 3개의 존으로 구성돼 있다. 고객의 관심분야에 따라 맞춤 구경이 가능하다.
전국 40여 개의 가맹점주들과 함께 한 오픈식에서 ‘건강한100세’ 관계자는 “국내 최초 시니어를 위한 전문 헬스케어 플래그쉽 스토어로서 삼성직영점은 누구나 쉽게 건강관련 컨텐츠를 체험할 수 있으며, 앞으로 시니어를 위한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여 시장을 선도하고자 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회사는 오픈 이후에도 웰에이징 헬스케어 전문브랜드 ‘건강한100세’는 나의 건강상태와 노화 정도를 알 수 있는 생체나이 컨설팅, 고지혈증 측정 및 간이치매검사, 전문 트레이너의 운동법 강의 등 스페셜 건강관련 컨텐츠를 꾸준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권구
2012.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