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이민재 출마선언 “민생현안 해결 최우선”
부산시약사회 회장선거에 이민재 부산시약 수석부회장이 공식 출마선언을 했다.
이민재 예비 후보는 “새로운 희망의 약사회! 함께 잘사는 약사, 신뢰받는 약국”을 캐쳐프레이즈를 내세우고 5일 공식출마를 밝혔다.
이민재 예비후보는 회원의 민생현안 해결과 약사 권익보호에 회무의 초점을 맞추고 최우선 노력 할 것과 일하는 회장으로 회원의 손발이 되겠다고 뜻을 밝혔다.
이어 "팜파라치 등 외부의 도전에 대해 약사 권익보호가 절실히 필요하다" 라며 "회원 화합을 통해 국민으로 부터 신뢰받는 약사상 정립과 편의점 의약품 판매로 손상된 약사의 자존심을 살리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이 후보는 "회원과의 민생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소통이 가장 중요하며, 선거과정이 회원과의 소통의 첫 걸음이다" 며 "약국의 불법적인 본인부담금 할인 행위 척결 등 정도약국경영 다양한 약국 매출증대을 위한모델 제시을 통해 잘사는 약사, 신뢰받는 약국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반장 분회장 시약부회장 대약정책이사 등 25년간의 회무를 바탕으로 누구보다 약사회무를 잘 이해 있고, 소신과 열정을 가지고 실천하는 리더로 강력하고 전문적인 임원, 회원과 함께하는 약사회 구성을 통해 풍요로운 미래약국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민재 예비후보의 주요공약으로는 ▲회원의 민생현안 해결에 최우선 노력 ▲상근 회장과 전문임원 책임제로 일하는 약사회구성 ▲약국의 창의적 마케팅 지원으로 매출 극대화 ▲약계관련단체 및 언론 등과 연대강화와 공조체계 확립 등을 회원들에게 약속했다. 또 ▲회원편익과 약사직역확대를 위한 ‘약사회관신축’ 실현 ▲홈페이지 활성화로 회원교육, 여론수렴, 소통의장으로 활용 등이다.
이민재 예비후보는 58년생으로 조선대학교 약대를 졸업(약학박사)한후 부산해운대구약사회 분회장 3회, 부산시약 분회장협의회장, 부산시약사회 의료보험, 약국위원장을 거쳐 현재 부산시약사회 수석부회장, 대약 기획이사를 맡고 있다.
또, 해운대구 케이블tv대표, 민주평통 보건복지분과위 간사, 동부산대학 겸임교수 등의 다채로운 이력과 국민훈장 모란장, 대통령표창,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부산mbc 문화대상 등을 수상경력이 있다.
박재환
2012.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