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강동구약, 동문협의회 활성 방안 논의
강동구약사회(회장 박근희)는 최근 동문협의회를 개최하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11월 28일 동문협의회(회장 윤덕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동문협의회에서는 동문협의회 활성화 방법으로 분기별 모임과 산행으로 친목을 도모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또한 서로 화합을 통해 회무에 까지 도움을 줄 수 있는 동문협의회가 되었으면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박근희 회장은 "올해가 약사사회에서 힘든 한해였지만 여러 동문회장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그나마 잘 한해를 마무리 짓는 거 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동문협의회가 약사회가 주최가 되서 일년에 한번씩 형식적으로 만나는 모임이 아닌 자발적으로 모임이 활성화되어서 약사회에 큰 도움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완섭(성균), 김은회(덕성), 윤덕명(중앙), 이주현(숙명), 임복희(조선), 전경준(경희), 정태원(이화), 조영준(서울), 조정규(원광), 최세탁(영남), 최혜자(동덕), 박근희 회장, 백지원 부회장, 박미화 부회장, 박희성 대민홍보단장 등이 참석했다.
이혜선
2012.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