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강서구약사회, 연말연시 이웃사랑 실천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는 20일 연말을 맞아 관내 샬롬의집(중증장애인 생활시설)과 지온보육원(아동복지센터)을 위로방문 했다.
이날 위문에는 이종민 회장, 임성호 총무담당부회장, 김선영 여약사담당부회장, 이상미 여약사위원장, 김정철 보험위원장이 참가했다.먼저 방문한 샬롬의집(원장 박기순)에는 생활지원금 금일백만원과 영양제 등 상비의약품 4박스, 방한복 등 재활용물품 7박스, 타올 50개를 전달했으며, 여약사위원회에서 약품사용법, 복용법 등을 상세히 정리하여 함께 전달했다. 이어 아동복지센터인 지온보육원(원장 박국자)에는 생활지원금 금일백만원과 도서 3박스, 타올 50개, 구충제 100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11월, 12월 두달여에 걸쳐 회원분들의 정성으로 모아진 의약품(영양제, 구충제 등 가정상비약 40여개 품목)과 방한복, 담요 등 재활용물품이었으며 관내 16개 약국이 후원했다.
후원약국은 단비약국, 대현온누리약국, 우리팜약국, 밝은약국, 가양온누리약국, 용한약국, 화곡태평양약국, 강서연세약국, 내인당약국, 그린약국, 최두주 전회장, 기린약국, 까치프라자약국, 다나은약국, 곰달래약국, 메디팜인정약국 등이다.
최재경
2012.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