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경기도약사회, 제22회 회장배 볼링대회열고 화합다져
경기도약사회(회장 함삼균)는 지난 10일 수원시약사회(회장 박성진) 주관으로 수원 라이프 볼링장에서 제22회 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를 주최한 이혜련 경기도약사회 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22회의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볼링대회가 한해도 거르지 않고 지속될 수 있었던 데는 회원들의 성원에 힘입은 바 크다"며 "멋진 스트라이크와 응원으로 그간의 시름과 고민을 시원하게 날려버리자"고 말했다.
130여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은 군포시약사회 김미숙· 문성익조, 준우승은 평택시약사회 변영태·최영규, 3위는 평택시약사회 한상일·전희준 조가 차지했다.
개인전 남자부 금상은 이유철(군포시약사회), 은상은 김병선(성남시약사회), 동상은 윤석찬(수원시약사회) 약사에게 돌아갔다. 개인전 여자부 금상에 윤기숙(용인시약사회), 은상은 현광숙(오산시약사회), 동상은 김은규(수원시약사회) 약사가 차지했다.
이외에도 인기상, 감투상, 매너상, 우호협력상 등 시상이 이어졌고 행운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참가자들에게 전달했다.
김용주
2013.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