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서울시약사회 법인약국 저지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법인약국 저지를 위한 시·도 약사회 차원의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김종환 회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법인약국 저지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지난 23일 조직했다고 밝혔다.
김종환 회장을 위원장으로, 부위원장 겸 총괄간사에 고원규 부회장이 참여한다. 또, 실행위원회에는 24개 지역 약사회장이 함께한다. 업무는 정책투쟁팀과 대외홍보팀, 대외협력팀 등 3개팀으로 나눠 팀별로 담당하게 된다.
정책투쟁팀(팀장 추연재)에는 오수영 부회장과 홍성광 약국경영활성화사업단장, 주경미 건강증진사업단장, 강신화·황금석 약국이사, 김원호·김제석 약사지도이사, 이주영 정책이사, 윤승천 홍보이사, 김애리·이용화 보험이사, 최혁재 병원약사이사, 김인옥 문화복지이사, 이진우 환경이사, 오건영 정보통신이사, 신경도 청년약사이사가 참여한다.
또, 대외홍보팀(팀장 김정란)은 김영희 부회장을 비롯해 이인숙 국제협력사업단장, 김진선 대외협력홍보이사, 장현진 한약이사, 강미선 근무약사이사, 황미경·민명숙 학술이사, 김성은·김은주 교육이사, 이영미 제약유통이사, 고향숙 공직약사이사 등 12명으로 조직됐다.
대외협력팀(팀장 권영희)은 석현주·장광옥·송연화 부회장과 윤복순 문화복지사업단장, 박희성 사회참여사업단장, 오국현 공직약사이사, 유정선 윤리이사, 유성호·장은숙 총무이사, 박명희 여약사이사가 담당한다.
서울시약사회는 "법인약국 저지 비대위는 지역 약사회 임원과 회원의 참여가 가능하다"면서 "참여를 희망하는 회원은 소속 지역 약사회나 서울시약사회 사무국으로 신청하면 된다"라고 전했다. △문의:(02)581-1001
임채규
2014.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