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경성약대총동문회, 동문 결속과 발전 다짐
경성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 제24회 정기총회를 21일 오후 6시 부산국제호텔에서 개최했다.
배은희 경성약대총동문회장은 “경성약대 졸업생 배출이후 어느덧 28주년 지났고 총동문회 24주년을 맞아 동문들이 각계각층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라며 “최근 총동문회는 1100여명의 경성약대 동문회 수첩을 발간, 약대발전기금, 장학금모금 등 도움을 주신 동문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동문들의 결속과 발전이 더욱 이루어져 모든 분야에 더욱더 큰 역할이 되어 주시길 기대하며 언제나 안 길수 있는 푸근하고 따뜻한 곳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조찬휘 대약회장은 축사에서 “한약사문제, 전의총 약국고발, 청구불일치 등 약사회는 국민과 함께 하는 약사상을 정립하지 많으면 미래는 없다. 국민과 함께하는 정책만이 약사들의 현안을 해결 할 수 있다” 라며 “약사회 현안해결에 등 경성약대총동문회가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성약대총동문회는 2014년 세입세출 3천8백여만원과 장학기금 결산을 승인하고, 복은영, 정은주 약사의 약학박사 취득패를 전달했다. 이날 송수건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박진엽 이영민 대약부회장, 유영진부산시약회장, 이재경울산시약회장, 송수건 경성대총장, 손기호경성약대학장, 모교교수, 정종엽 주상재 이철희 옥태석 자문위원, 한갑현 대약사무총장, 배신자 최창욱 박정희 부산시약부회장 등 회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수상자>대한약사회장 표창패 = 이재경 정은주 김혜경경성약대총동문회장 공로패 = 안병갑 정광철 서진혜 강형걸 권주열 채수명경성약대총동문회장 감사패 = 복산약품 우정약품 세화약품
박재환
2014.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