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대구경북 기독약사회,'약대생 미래약사 포럼' 성료
대구경북 기독약사회(회장 유병혁)는 지난 22일 오후 6시 대구시약사회관 2층에서 '약대생과 함께 하는 미래약사 포럼'을 열었다.
약국, 병원,제약(연구소), 공직(대학)등 바람직한 약사상을 주제로, 총 8명의 약대생들이 PPT를 이용해 발표한 행사에서 최우수상은 대가대 정택현 군( I THINK 미래약사)이 차지,상금 150만원을 받았다.
우수상(100만원)은 영남대 나정철 이영오팀이, 장려상(20만원)은 계명대 장준형,영남대 나인호, 경북대 박준영 박영빈 강성삼, 영남대 김형열, 계명대 김혜수 박혜린 신진영,대가대 강산구 등 6개팀이 수상했다.
선배약사와 만남에서는 개국약사부문 김정국(하양영광약국대표)약사, 공직약사부문 이정기 약사(보건정책과 전신보건담당사무관), 제약약사부문 류재국 콜마파마이사가 참석, 학생들과 컨설팅 및 상담을 했다.
미래약사포럼 참가팀 포럼제목(발표순위별)
1. 김혜수,박혜린,신진영(계명대 약대5년) :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공직약사
2. 나정철,이영오(영남대 약대5년) : 행복약사 마을약국
3. 장준형 (계명대 약대4년) : 세계의 약사상 세개의 약사상
4. 박준영, 박영빈,강성삼(경북대 약대4년) : 성분명처방과 전문가로서의 약사상
5. 정택현(대가대 약대5년) : I Think 미래약사
6. 나인호(영남대 약대4년) : L.C.L.C 약국
7. 강상구(대가대 약대5년) : 국제약사-개발도상국 보건향상을 중심으로
8. 김형렬(영남대 약대4년) :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약사로서 지켜야 할 믿음
이권구
2014.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