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대구시약,내년 회원연수교육 '메디엑스포' 연계 개최
대구시약사회(회장 영명모)는 지난 3일 최종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2015년 회원연수교육을 내년 6월 개최 예정인 대구광역시 메디엑스포와 연계해 개최키로 하고, 대한약사회와 협의해 약사학술제도 동시에 실시하기로 했다( 준비위원장-우창우 학술담당 부회장)
또 12월 18일 대구시 부시장, 보건담당 국·과장, 5개 대형 병원장, 5개 보건의료단체장이 참여하는 ‘메디시티 대구협의회’ 임시이사회를 약사회가 주관(장소 대구시약사회관)하기로 하고 금병미, 조미경 부회장이 행사 관련 부대사항을 검토하고 준비하도록 했다.
2014년도 회무평가회 준비 건은 12월 28일(일) 실시하기로 하고 각 분회별 신상신고 미필자 명단을 확인해 분회에서 12월중으로 신상신고가 완료될 수 있도록 안내하기로 했다.
연수교육 미이수자는 분회별로 명단을 재확인해 인원을 확정한 후 12월 13일 미이수 회원들을 대상으로 최종 연수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회관 2층 강당 오후 7시부터 11시)
이와 함께 12월 9일 오후 9시 회관 2층 강당에서 체외진단시약 세미나를 실시하기로 하고, 신청회원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강의는 무료, 선착순 170명까지만 수강 신청)
약사회는 이날 연말 이웃돕기성금과 관련, KBS, MBC, TBC 방송3사를 통해 12월 중 1100만원을 전달하기로 했다.
양명모 회장은 회의에 앞서 “지난 11월 14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을 위한 법안이 국회 기재위에 상정이 됐다."며 " 약국 관련으로는 안전상비약 품목확대와 인터넷약국 개설, 영리법인약국 문제 재거론 가능성에 대해 철저히 대비해야 할 것"이라며 "“2015년에는 임원들이 더욱 노력하여 대구시약사회 2,000회원, 1,200약국을 위해 쉼없이 정진하자“고 당부했다.
이권구
2014.12.05